2009년 11월 07일
싸우는 사서 26제
<싸우는 사서>시리즈 26제!-슬견님 댁에서
면식 하나 없으신 분이지만 싸우는 사서 마이너 동지로서 그냥 지나갈 수 없기에 일단 가져오고 봅니다.
싸우는 사서가 좀만 유명했으면 굳이 내가 문답 안 가져와도 될 텐데...질겅.
부모님이 나가셔서 좀 늦게 들어오신다해서 그 틈을 타 샤샤샥 해 봅니다.
1. 당신의 닉네임은 무엇인가요?
-shatty
2.처음 싸우는 사서를 어떻게 보았습니까?
-정발되기 몇달 전, 어떤 분이 2권 리뷰한 것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할렘물이나 모에물이 아닐것 같아 기억해 두고 있었죠.
3.처음봤을때의 느낌은?
-괜찮긴 한데, 당장은 미묘하게 취향이 아니니 좀 지켜봐야겠다.
제가 로맨스 좀 별로인데 초기엔 로맨스였잖아(.....)
4.<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가장 안습한 인물은 누구였습니까?
-이건 뭐 거의 정해진 답 아닌거여? 볼켄 오오 볼켄. 이 누나는 그저 눈물만...ㅠ
5.<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남캐와 여캐는?
-여캐는 노로티랑 시론.
남캐는 노로티 보정 엔리케와 잘생겼는데 맨탈이 나간 모카니아, 의상이 취향인 매트.
6.<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이 인물은 정~말 싫다 하는 인물은?
-올리비아^ㅂ^
7.<싸우는 사서>시리즈중 가장 마음에 드는 권은 무엇인가요?
-남들 다 싫어하는 4권입니다. 전 4권을 보기 전 까지는 그다지 팬이 아니었어요. 그냥 쾅쾅 잘 터뜨리는 작가, 하지만 내용적인 깊이는 좀 약함,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4권을 보고나서야 글을 잘 쓰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성격의 캐릭터를 정신적으로 성장시키는 것, 그것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방식으로 성장시키는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굉장히 말 되게 성장시켜준 작가의 능력이 대단해 보이더라는.
물론 그냥 그런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이유가 가장 크겠지만.
8.<싸우는 사서>시리즈중 가장 재미없었던 권은 무엇?
-5권.....
내용이 재미없다기 보다는, 저는 책을 처음 펼쳤을때 상황에 크게 좌우되는지라...
그냥 그 권을 볼 때 미미한 두통이 있었고, 그 느낌이 다시 볼 때마다 살아나는지라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더군요.
무엇보다 올리비아 싫어요, 흥.
9. <싸우는 사서>시리즈에 기억에 남는장면은 무엇무엇무엇?
-지금 책을 전부 친구 빌려줘서 정확히는 못 쓰겠지만;
1권: 지금이구나, 시론 부야코니쉬! (시리즈 전체에서도 높은 순위에 속하는 명대사)
2권: 가상장기의 모두가 엔리케를 표면으로 올려주었을 때. 그리고 노로티를 보며 엔리케가 했던 말(엔리케가 살아갈 이유를 찾은 듯 해서 좋았....지만.......작가님 이러기냐)
3권: 모카니아의 마지막 말(쓸데없이 착해서는ㅠ)
4권: 알메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그렇지만 난 지지 않아. 난 혼자 싸우지 않으니까, 라는 식의 독백(성장해서 기뻤습니다.)
5권: 볼켄의 무릎이 꺾이게 한 하뮤츠의 대사. 알고야 있었지만.....
6권: 너와 나는 노로티 왕국의 국민이었어(노로티 닥치고 노로티. 아아아아아아아아아)
7권: 오라버니의 몸은 소중하다고요(.....근친인가요, 근친인가요, 근친인가요. 지지합니다<-야)
10.무장사서 중에 좋아하는 인물과 싫어하는 인물을 뽑아주세요
-좋아하는 건 노로티, 밀레폭, 캐서릴로, 하무로 남매, 일레이아 할머니, 모카니아, 볼켄, 매트, 민스.
싫어하는건....달틈?
11.그리고 무장사서중 가장 동정하는 인물도[...]
-볼켄 지몽미.진짜 굴욕적인 오명의 사나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신익교단의 인물중 싫은인물과 좋아하는 인물은?
-다 싫은데요. 렐리아는 애정하고 윈케니는 괜찮지만 기타 다 싫음.
13. 싸우는 사서에 무장사서가 될수있을거라면 될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죽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주변에 싸우는 사서를 전파한적이 있습니까?
-후배한테 보여준 적이 있는데 2권까지 나왔던 시점이라 로맨스물로 인식. 나도 그땐 로맨스물인 줄 알았지.
최근 친구에게 빌려줬습니다. 친구가 1권을 보고 "감정을 너무 소모해서 2권을 못 보겠어!!!! 이게 어떻게 마이너야!!!"
...그게 나도 의문이라니까?
15. 싸우는 사서에서 좋아하는 커플링은?
-바보 커플 노리티와 엔리케, 석양의 콜리오와 시론,
하무로 남매는 과연 커플인가 좀 진지하게 고민 좀....근데 답이 안 나와!
16.왜 이작품 마이너할까요?
-모에가 없어서? 그림이 취향이 아니라서? 다 죽어나가서?
....모에가 없어서가 답인 듯.
17.싸우는 사서 애니화를 처음 들었을때 어땠나요?
-좋긴 한데 죠낸 불안하다!!!!!!!!!!!!!!!!!
18.그리고 그 애니를 직접 봤을때의 느낌은?
-애정이 느껴지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애니VS소설 당신은 무엇?
-이걸 지금 질문이라고 하시는건가요. 당근 소설이죠.
그런데 노로티 복장은 애니가 더 바람직합니다 ㅎㅇㅎㅇ
20.추억의 무기 중 가장 좋아하는건 무엇인가요?
-별로.....슈라무펜과 아각스, 유크유크 다 별로네요.
요르는 존재 자체가 기밀이라 추억의 무기로도 취급 못 받고 있는 듯 하고
21.애니에서 비중 좀 있었으면 좋겠을 캐릭은 누구?
-로리 라스콜입니다. 로리는 소중...아니 이게 아니라.
22.애니에서 용된 캐릭터는?
-볼켄과 밀레폭. 애니 보면서 '늬들 누구야' 를 연발하고 있습니다.
피키. 3권에서 쥐꼬리만하게 나오던 네가 배경으로나마 꾸준히 나오다니, 눈물이 나는구나!
얼굴도 모르던 루이몬. 드디어 네 얼굴을 알았어!
그리고 7권에서야 처음 등장하는 리즐리는 첫화부터 나오던군요. 오오 승리자-_-
23.애니에서 매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모카니아. 폐인이시긴 한데 더 폐인처럼 나왔...저래서는 미남이라고 해도 안 믿겠다!!
그리고 밀레폭. 밀레폭은 뻣뻣한게 매력이지 말입니다? 저 츤데레는 누구에요?
24.이 작품을 한줄로 표현하자면 무엇?
-작가님 내 벌렁이는 심장과 정신건강 어쩔거냐.
25.혹시 모를 이 작품의 팬들에게 한마디.
-사랑합니다 여러분(의불)
26.대다수 싸우는 사서를 안본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진지한 내용이 좋다, 라시는 분들이시거나 대한민국 판타지 초기 시장을 그리워하시는 분들, 넘치는 모에물에 질리신 분이시라면, 후회하시지 않을 겁니다.
..슬견님 댁에다는 한참 있다 할 것 처럼 덧글을 남기고 왔는데 당장 해버렸다....공부하기 싫구나 나.
7시 10분에 추가한 내용.

와, 도서밸리 메인에 소개되었어!
방문해 주신 분들 진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덧글은 슬견님 뿐....싸우는 사서 동지 여러분은 안 계신가요. 이것이 마이너의 한. 어흑ㅠ_ㅠ
면식 하나 없으신 분이지만 싸우는 사서 마이너 동지로서 그냥 지나갈 수 없기에 일단 가져오고 봅니다.
싸우는 사서가 좀만 유명했으면 굳이 내가 문답 안 가져와도 될 텐데...질겅.
부모님이 나가셔서 좀 늦게 들어오신다해서 그 틈을 타 샤샤샥 해 봅니다.
1. 당신의 닉네임은 무엇인가요?
-shatty
2.처음 싸우는 사서를 어떻게 보았습니까?
-정발되기 몇달 전, 어떤 분이 2권 리뷰한 것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할렘물이나 모에물이 아닐것 같아 기억해 두고 있었죠.
3.처음봤을때의 느낌은?
-괜찮긴 한데, 당장은 미묘하게 취향이 아니니 좀 지켜봐야겠다.
제가 로맨스 좀 별로인데 초기엔 로맨스였잖아(.....)
4.<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가장 안습한 인물은 누구였습니까?
-이건 뭐 거의 정해진 답 아닌거여? 볼켄 오오 볼켄. 이 누나는 그저 눈물만...ㅠ
5.<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남캐와 여캐는?
-여캐는 노로티랑 시론.
남캐는 노로티 보정 엔리케와 잘생겼는데 맨탈이 나간 모카니아, 의상이 취향인 매트.
6.<싸우는 사서>시리즈에서 이 인물은 정~말 싫다 하는 인물은?
-올리비아^ㅂ^
7.<싸우는 사서>시리즈중 가장 마음에 드는 권은 무엇인가요?
-남들 다 싫어하는 4권입니다. 전 4권을 보기 전 까지는 그다지 팬이 아니었어요. 그냥 쾅쾅 잘 터뜨리는 작가, 하지만 내용적인 깊이는 좀 약함,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4권을 보고나서야 글을 잘 쓰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성격의 캐릭터를 정신적으로 성장시키는 것, 그것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방식으로 성장시키는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굉장히 말 되게 성장시켜준 작가의 능력이 대단해 보이더라는.
물론 그냥 그런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이유가 가장 크겠지만.
8.<싸우는 사서>시리즈중 가장 재미없었던 권은 무엇?
-5권.....
내용이 재미없다기 보다는, 저는 책을 처음 펼쳤을때 상황에 크게 좌우되는지라...
그냥 그 권을 볼 때 미미한 두통이 있었고, 그 느낌이 다시 볼 때마다 살아나는지라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더군요.
무엇보다 올리비아 싫어요, 흥.
9. <싸우는 사서>시리즈에 기억에 남는장면은 무엇무엇무엇?
-지금 책을 전부 친구 빌려줘서 정확히는 못 쓰겠지만;
1권: 지금이구나, 시론 부야코니쉬! (시리즈 전체에서도 높은 순위에 속하는 명대사)
2권: 가상장기의 모두가 엔리케를 표면으로 올려주었을 때. 그리고 노로티를 보며 엔리케가 했던 말(엔리케가 살아갈 이유를 찾은 듯 해서 좋았....지만.......작가님 이러기냐)
3권: 모카니아의 마지막 말(쓸데없이 착해서는ㅠ)
4권: 알메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그렇지만 난 지지 않아. 난 혼자 싸우지 않으니까, 라는 식의 독백(성장해서 기뻤습니다.)
5권: 볼켄의 무릎이 꺾이게 한 하뮤츠의 대사. 알고야 있었지만.....
6권: 너와 나는 노로티 왕국의 국민이었어(노로티 닥치고 노로티. 아아아아아아아아아)
7권: 오라버니의 몸은 소중하다고요(.....근친인가요, 근친인가요, 근친인가요. 지지합니다<-야)
10.무장사서 중에 좋아하는 인물과 싫어하는 인물을 뽑아주세요
-좋아하는 건 노로티, 밀레폭, 캐서릴로, 하무로 남매, 일레이아 할머니, 모카니아, 볼켄, 매트, 민스.
싫어하는건....달틈?
11.그리고 무장사서중 가장 동정하는 인물도[...]
-볼켄 지몽미.진짜 굴욕적인 오명의 사나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신익교단의 인물중 싫은인물과 좋아하는 인물은?
-다 싫은데요. 렐리아는 애정하고 윈케니는 괜찮지만 기타 다 싫음.
13. 싸우는 사서에 무장사서가 될수있을거라면 될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죽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주변에 싸우는 사서를 전파한적이 있습니까?
-후배한테 보여준 적이 있는데 2권까지 나왔던 시점이라 로맨스물로 인식. 나도 그땐 로맨스물인 줄 알았지.
최근 친구에게 빌려줬습니다. 친구가 1권을 보고 "감정을 너무 소모해서 2권을 못 보겠어!!!! 이게 어떻게 마이너야!!!"
...그게 나도 의문이라니까?
15. 싸우는 사서에서 좋아하는 커플링은?
-바보 커플 노리티와 엔리케, 석양의 콜리오와 시론,
하무로 남매는 과연 커플인가 좀 진지하게 고민 좀....근데 답이 안 나와!
16.왜 이작품 마이너할까요?
-모에가 없어서? 그림이 취향이 아니라서? 다 죽어나가서?
....모에가 없어서가 답인 듯.
17.싸우는 사서 애니화를 처음 들었을때 어땠나요?
-좋긴 한데 죠낸 불안하다!!!!!!!!!!!!!!!!!
18.그리고 그 애니를 직접 봤을때의 느낌은?
-애정이 느껴지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애니VS소설 당신은 무엇?
-이걸 지금 질문이라고 하시는건가요. 당근 소설이죠.
그런데 노로티 복장은 애니가 더 바람직합니다 ㅎㅇㅎㅇ
20.추억의 무기 중 가장 좋아하는건 무엇인가요?
-별로.....슈라무펜과 아각스, 유크유크 다 별로네요.
요르는 존재 자체가 기밀이라 추억의 무기로도 취급 못 받고 있는 듯 하고
21.애니에서 비중 좀 있었으면 좋겠을 캐릭은 누구?
-로리 라스콜입니다. 로리는 소중...아니 이게 아니라.
22.애니에서 용된 캐릭터는?
-볼켄과 밀레폭. 애니 보면서 '늬들 누구야' 를 연발하고 있습니다.
피키. 3권에서 쥐꼬리만하게 나오던 네가 배경으로나마 꾸준히 나오다니, 눈물이 나는구나!
얼굴도 모르던 루이몬. 드디어 네 얼굴을 알았어!
그리고 7권에서야 처음 등장하는 리즐리는 첫화부터 나오던군요. 오오 승리자-_-
23.애니에서 매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모카니아. 폐인이시긴 한데 더 폐인처럼 나왔...저래서는 미남이라고 해도 안 믿겠다!!
그리고 밀레폭. 밀레폭은 뻣뻣한게 매력이지 말입니다? 저 츤데레는 누구에요?
24.이 작품을 한줄로 표현하자면 무엇?
-작가님 내 벌렁이는 심장과 정신건강 어쩔거냐.
25.혹시 모를 이 작품의 팬들에게 한마디.
-사랑합니다 여러분(의불)
26.대다수 싸우는 사서를 안본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진지한 내용이 좋다, 라시는 분들이시거나 대한민국 판타지 초기 시장을 그리워하시는 분들, 넘치는 모에물에 질리신 분이시라면, 후회하시지 않을 겁니다.
..슬견님 댁에다는 한참 있다 할 것 처럼 덧글을 남기고 왔는데 당장 해버렸다....공부하기 싫구나 나.
7시 10분에 추가한 내용.

와, 도서밸리 메인에 소개되었어!
방문해 주신 분들 진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덧글은 슬견님 뿐....싸우는 사서 동지 여러분은 안 계신가요. 이것이 마이너의 한. 어흑ㅠ_ㅠ
# by | 2009/11/07 16:41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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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없는 이유에 모에가 없어서에 공감가네요[...]
이렇게까지 마이너한 작품을, 거기에 남들에게도 꼭 알려주고 싶은 좋아해본 적이 드물어서 참 힘듭니다...흑흑.
저희 힘내서 전파해 보아요ㅠ
애니 밀레폭이 원작에 비해 많이 모에스럽지만, 요즘 세상에 저건 기본이라는게 문제군요(담배)
작가님 차기작은 약간의 모에가 있어서 지명도 팍팍 올리셨으면. 그래서 싸우는 사서도 재조명 받았으면 합니다ㅠ
밸리에 올라가셨다니
이제 shatty님도 메이저 이글루가 된거임[읭?]
그냥 저때 밸리에 마땅히 사람들 시선을 끄는 글이 없었나봐요.
얼마 안 되는 만큼 애정으로 똘똘 뭉친 마이너 팬들의 파워를 보여주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