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1일
친구문답 입니다
시즈 언니네에서
이거 좀 전에 받은건데 까먹고 있다가=_= 생각나서 문득.
아 자야하는데....요 며칠 늦게 잤더니 여기저기가 쑤심..콜록
그럼 문답 시작합니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 바톤을 넘겨 준 사람: sizk 】
■ 가장 먼저: sizk님과의 관계는?
결혼도 해 본 사이입니다!!(뭣이?)
■ 첫 만남은?
다른 분 이글루에서 댓글을 통해 서로 알게되었...그 이후 교류가 생긴거죠. 네넵.
■ sizkr님은 여성? 남성?
여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딱 본 적이 없는데.
생각 깊고 귀여운 면이 있으시죠. 메신져에서 딱 봤을 때 이런 느낌.
■ 당신이 본 sizk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1. 생각이 깊어요. 일단 제 라이프가 단순하고 즐겁게 살자! 머리 아픈거 고민해서 뭐하냐!! 인지라 저보다 어린 아해들도 생각이 깊은 애들이 많지만....어쨌든 전 단순한 사람이라 그런지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굉장하다고 느껴지더군요.
2. 귀엽습니다. 나이를 어디로 드신거야!
3. 이것 저것 배려를 많이 해 주십니다. 오오오 이것이 바로 연상 파워....!
■ 그럼 반대로 sizk님 단점을 세 가지만.
1. 기억력....한번 사라지시면 안 돌아온다 엉엉.
2. 태평양 너머 인물이라는거.
3. ....글쎄요. 앞으로 찾아보겠음.
■ sizk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은색. 검은색도 흰색도 아니고 회색도 아닌 것.
여기저기에 속해 있긴 하나 여기저기에 속하지도 않죠.
아무래도 타국에서 생활해서 그러신가 가끔 그런 분위기가 느껴짐..이라고 망상하는 걸지도.
■ 동물에 비유하자면?
찹쌀떡.....어 이거 동물이 아닌데?
■ 싸운 적은 있는지?
없습니다. 싸우자!!!!! 할 정도로 아직 그렇게 오래 안 사이는 아님....
싸우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죠. 그렇다고 싸우고 싶다는건 아니고.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다정한 사람: 시즈언니.
재미있는 사람: 아힌님.
마음이 맞는 사람: 역시 아힌님....거, 거울?! 그리고 이르양.
듬직한 사람: 메피님.
섬세한 사람:
명랑한 사람:
신비한 사람:
활동적인 사람: 칼트님.
센스가 있는 사람: 오바구레님.
신경 쓰이는 사람:
중복이신 아힌님은 2번 작성...(퍽). 아니 한번만 작성하셔도 됩니다.
나머지 지인 분들은 어디에 속하는지 잘 모르겠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김나티...답이 너무 보여서 네 이름 못 쓰겠.....
이거 좀 전에 받은건데 까먹고 있다가=_= 생각나서 문득.
아 자야하는데....요 며칠 늦게 잤더니 여기저기가 쑤심..콜록
그럼 문답 시작합니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 바톤을 넘겨 준 사람: sizk 】
■ 가장 먼저: sizk님과의 관계는?
결혼도 해 본 사이입니다!!(뭣이?)
■ 첫 만남은?
다른 분 이글루에서 댓글을 통해 서로 알게되었...그 이후 교류가 생긴거죠. 네넵.
■ sizkr님은 여성? 남성?
여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딱 본 적이 없는데.
생각 깊고 귀여운 면이 있으시죠. 메신져에서 딱 봤을 때 이런 느낌.
■ 당신이 본 sizk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1. 생각이 깊어요. 일단 제 라이프가 단순하고 즐겁게 살자! 머리 아픈거 고민해서 뭐하냐!! 인지라 저보다 어린 아해들도 생각이 깊은 애들이 많지만....어쨌든 전 단순한 사람이라 그런지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굉장하다고 느껴지더군요.
2. 귀엽습니다. 나이를 어디로 드신거야!
3. 이것 저것 배려를 많이 해 주십니다. 오오오 이것이 바로 연상 파워....!
■ 그럼 반대로 sizk님 단점을 세 가지만.
1. 기억력....한번 사라지시면 안 돌아온다 엉엉.
2. 태평양 너머 인물이라는거.
3. ....글쎄요. 앞으로 찾아보겠음.
■ sizk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은색. 검은색도 흰색도 아니고 회색도 아닌 것.
여기저기에 속해 있긴 하나 여기저기에 속하지도 않죠.
아무래도 타국에서 생활해서 그러신가 가끔 그런 분위기가 느껴짐..이라고 망상하는 걸지도.
■ 동물에 비유하자면?
찹쌀떡.....어 이거 동물이 아닌데?
■ 싸운 적은 있는지?
없습니다. 싸우자!!!!! 할 정도로 아직 그렇게 오래 안 사이는 아님....
싸우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죠. 그렇다고 싸우고 싶다는건 아니고.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다정한 사람: 시즈언니.
재미있는 사람: 아힌님.
마음이 맞는 사람: 역시 아힌님....거, 거울?! 그리고 이르양.
듬직한 사람: 메피님.
섬세한 사람:
명랑한 사람:
신비한 사람:
활동적인 사람: 칼트님.
센스가 있는 사람: 오바구레님.
신경 쓰이는 사람:
중복이신 아힌님은 2번 작성...(퍽). 아니 한번만 작성하셔도 됩니다.
나머지 지인 분들은 어디에 속하는지 잘 모르겠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김나티...답이 너무 보여서 네 이름 못 쓰겠.....
# by | 2008/07/31 01:13 | 잡담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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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되돌아온 친구 문답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 바톤을 넘겨 준 사람: shatty 】 ■ 가장 먼저: shatty님과의 관계는? 네 결혼해 본 사이 맞아요. 이멘의 야경은 정말 아름다워요.. (머엉) 흔들리는 물빛.. 잊을 수 없는 붉은 화관.. 성당의 종소리........more
정말 행복하게 읽었어요♡ 특히 색깔 표현 너무 멋지게 써 주셔서 부끄러워요 /수줍
반사 바톤 잘 받아갑니다 :ㅂ:)/ 조만간에 포스팅할게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왠지 안좋은쪽의 센스일듯(먼산)
2천키로까지 늘어납니다. 주인을 보면 꺄아아악♡이라고 짖습니다.. 어?
깨물고 태평양을 횡단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