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째 대문


축소빨은 정말 위대해요.....


bgm-銀の意志
팔콤 영전6 몇번째 시리즈의 오프닝 수퍼 리믹스 버전(와 길다...)



1년간 나름 동결모드로 운영할 shatty의 블로그입니다.
1년이라고 썼지만 임고 불합격 하면 2년+n년(....)
그래도 포스팅 안 할 뿐, 이웃분들 지켜볼 거에요.
이 인간 살아있냐, 하며 놀러와서 덧글 써 주시면 감읍.



맘에 안 들어 그림 다 그려놓고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
이전 대문 일주년이 코앞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제야 바꿉니다.
검은 녀석이 쉐킬이고 날개가 펠.
하늘이 그리고 싶었습니다.




다가오는 겨울엔 내 마음도 하늘을 훨훨 날 수 있도록 파이팅!

by shatty | 2009/03/04 15:42 | 대문 | 트랙백 | 덧글(16)

오늘 아침에

평소랑 비슷한 시간에 나왔는데 오늘따라 길에 차가 없어서 일찍 도착했습니다.
간만에 꽤 일찍 와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교실에 들어섰는데-



............................



어항에 금붕어가 죽어있어.

오 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서 어항을 옮기는건 무리기에 다른 교생이 올 때 까지 자리에 앉아 무시하고 있던 나.
ㅅㅇ야 이게 뭐 자랑이라고 그렇게 동네방네 떠들어대니. 내 관리 부실도 아닌데 내가 다 민망하더라.


뭐 결국 첫 주의 시작을 다른 교생과 함께 시체 2구를 수습하며 열었어요. 하는 김에 세입자 없어진 어항도 닦고.
니모를 찾아서는 정말 실생활에 유용한 영화였음을 깨달았습니다....이런 식으로 영화의 효용성을 깨닫고 싶지 않아!!
왠지 슬픈 아침이었어요.엉엉엉. 꿈에 물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꿈을 꾸고 그날따라 올블랙으로 입고싶었던게 이유가 있구나ㅇ<-<


뭐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목이 굉장히 아프더군요. 제가 한 3달째 마른 기침을 달고 사는데 이게 더 심해진 모양입니다.
....당장 이번 목요일에 음악수업인데.....
내일은 병원가봐야겠어요. 근데 퇴근루트와 병원은 거리가 멀다는.....힘들어 죽겠는데 여기서 또 체력을 쏟아야하는구나.........

by shatty | 2008/06/23 20:31 | 나의 나날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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